국내외 유수 영화제가 먼저 발견하며 신예들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그리고 동시대를 향한 뜨거운 질문까지, 2026년 가장 파격적이고 짜릿한 데뷔작 (충충충)이 바로 오늘(6/17(수)) 개봉, 반드시 극장에서 만나야 할 포인트를 공개했다.
한창록 감독의 대담한 연출 외에도 주민형(용기 역), 백지혜(지숙 역), 정수현(우주 역), 신준항(덤보 역)까지 신인 배우들이 보여주는 날 것의 에너지도 더해져 강렬한 시너지를 완성한다.
스크린에서 놓쳐서는 안 될 포인트와 함께 공개된 (충충충) 팀 포스터는 영화가 품고 있는 거칠고 폭발적인 에너지를 압축적으로 담아낸 강렬한 네온 컬러와 파격적인 비주얼로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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