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1인 1표제 이견 없어…국민·당원 목소리 수렴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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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1인 1표제 이견 없어…국민·당원 목소리 수렴 과정"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당 내부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1인 1표제에 대해 "국회의원들이나 당원들 사이에서 이견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현재 당대표 선출 기준은 1인1표 당원 70%, 국민 여론조사 30%를 적용한다"면서 "충분하게 국민의 목소리와 당원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과정이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남희 의원과 전 의원의 주장은 1인 1표제 시행으로 인해 20~30대 청년들과 전 당원 투표제로 포괄되지 못하는 다양한 국민 목소리를 들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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