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과 반도체 산업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 부지를 최종 확정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 회의를 열고 대형 원전 2기 건설 후보지로 경북 영덕군을, 국내 첫 SMR 건설 후보지로 부산 기장군을 각각 선정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평가 결과에서도 영덕은 경쟁 지역인 울산 울주군을 큰 점수 차로 앞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