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청 서상진 실무관, 아시아 팔씨름 대회서 양팔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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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청 서상진 실무관, 아시아 팔씨름 대회서 양팔 우승

경남 김해시는 시청 공원과 소속 서상진(56) 실무관이 팔씨름 아시아 대회에서 양팔 우승을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서 실무관은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 2026 아시아 팔씨름챔피언십 그랜드마스터(50대) 70㎏ 부문에서 양팔 모두 우승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대한팔씨름연맹(KAF) 소속으로 혼자 출전해 금메달 2개를 차지하며 마스터 부문 종합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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