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마을교육공동체 갑천분과 '갑천그루터기'는 갑천면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해 18일 갑천면 매일리 산책로 3.2㎞ 구간에 이정표와 거리 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과 학생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의 하나로 추진됐다.
최현식 횡성마을교육공동체 이사장은 "아이들이 지역의 관심 속에서 성장하고 다시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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