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이 80년째 돌아오지 못한 아픈 역사를 조명한 ‘우키시마호, 우리가 기억할 이야기’를 공개했다.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지난 16일 광복 직후 발생한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을 조명한 영상 콘텐츠 '우키시마호, 우리가 기억할 이야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광복 이후 8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미완의 역사를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역사적 진실을 향한 관심과 기억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며, “앞으로 공개될 일본 현지 다큐멘터리와 다양한 오프라인 캠페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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