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승객 잇따라 살린 공항 보안요원들…신속한 대처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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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승객 잇따라 살린 공항 보안요원들…신속한 대처로 구조

공항 보안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쓰러진 승객을 잇달아 심폐소생술로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현장을 목격한 한국공항보안 소속 김세연씨가 승객의 상태를 확인한 결과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

이어 승객의 혀가 말려 기도 확보가 어려운 상황임을 확인하고 다른 직원의 도움을 받아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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