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부안군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부안 청자박물관과 이싱시 도예계 간의 도자 문화 교류를 통해 고려 상감청자와 자사호의 예술적 교류 및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이싱시 상감 자사호 도자기와 부안 고려 상감청자 간 교류전 개최 방안을 협의하고 향후 도자 문화 공동 전시 및 상호 방문 전시 추진을 논의했다.
군은 이번 방문을 통해 고려청자의 전통을 잇는 부안 상감청자의 예술성과 위상을 세계에 알리고 이싱시 자사호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한·중 도자 문화 교류를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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