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트로트 가수 이수연과 할머니의 이야기가 ‘편스토랑’을 눈물로 물들인다.
이수연은 7세 때 아빠를 떠나보낸 뒤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자랐다.
매일 눈물로 지내던 할머니를 다시 웃게 한 사람은 손녀 이수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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