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공무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옥외광고 행정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서울 강남구는 도시계획과 광고물관리팀이 지난 2월부터 5월 말까지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옥외광고 행정시스템 3종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옥외광고 민원 자동판정 프로그램 ‘애드저지(AdJudge)’ ▲광고물 허가·신고 통합관리 대시보드 ▲대형 디지털 광고물 200m 거리제한 분석 프로그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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