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권 기준 유류할증료 단계가 27단계에서 19단계로 낮아지고, 장거리 노선의 왕복 부담이 최대 21만5천 원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자 여행사와 항공사, OTA들이 일제히 성수기 고객 잡기에 나섰다.
할인코드 ‘JUN26’을 입력 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왕복 항공권 구매 고객에게는 20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4만 원 할인 쿠폰을 추가 지급한다.
여행업계 관계자는 "유류할증료 인하가 여름 성수기 예약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여행사와 항공사, OTA들이 일제히 할인 혜택을 확대하면서 올해 여름은 어느 때보다 치열한 고객 유치 경쟁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