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단은 대학 구성원들이 일상에서 탄소 감축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역할을 맡고,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환경보호와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
추진단은 앞으로 캠퍼스 내 친환경 실천운동을 비롯해 기후위기 대응 교육, 자원 재활용 체험, 탄소중립 아이디어 공모, 온라인 홍보 활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수원시와 경기대학교는 그동안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양 기관은 2024년 업무협약 체결 이후 환경교육과 시민참여 캠페인, 정책 제안 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탄소중립 실천 프로젝트를 통해 친환경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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