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취업 지원을 위한 신규 CSR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오는 7월 19일까지 교육생 10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만 34세 이하 비수도권 취업 준비 청년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와 온라인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삼성은 기존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인 '희망디딤돌 2.0'을 운영하며 축적한 실무 교육 노하우와 관계사 인프라를 이번 프로그램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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