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아시아 옻칠 유산 등재 논의…국제 전문가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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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서 아시아 옻칠 유산 등재 논의…국제 전문가 교류

아시아 옻칠 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공동 등재를 추진하기 위한 국제 교류 행사 참가자들이 원주를 찾아 옻 문화의 가치와 보존 방안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먼저 원주시 소초면의 옻나무 생육지를 방문해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칠정제장 박원동 선생의 이수자인 김동환 원주옻문화센터장으로부터 옻칠액 채취 과정을 직접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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