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와 가그린 등 동아제약 주요 제품의 사용 기한과 사용 시 주의 사항 등을 큰 글자로 볼 수 있게 됐다.
동아제약은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의약외품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를 박카스와 가그린 등 주요 제품 49개에 적용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서비스 적용 제품을 지속 확대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당사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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