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한미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트럼프와 90분 회동 성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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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한미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트럼프와 90분 회동 성과 공개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기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한미관계 발전과 한반도 평화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에 따르면 양국 정상은 전날 열린 만찬 자리에서 약 90분 동안 한반도 정세와 한미동맹, 양국 협력 방안 등을 주제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찬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이 사용하던 서명용 펜을 선물로 건넸다"며 "과거 첫 정상회담 당시 내가 사용하던 펜을 선물받았던 일을 기억하고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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