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간대호' 이장우가 2세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장우는 지난해 11월 배우 조혜원과 7년의 장기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바.김대호는 "신혼 생활은 어떠냐"고 물었고, 이장우는 "결혼하니까 너무 좋다"고 애정이 묻어나는 답변을 했다.
김대호는 "넌 연애를 오래 했는데, 결혼하고 다르냐"고도 물었다.이에 이장우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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