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던 호날두는 더이상 없다' 포르투갈의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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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호날두는 더이상 없다' 포르투갈의 불편한 진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또다시 월드컵 무대에서 고개 숙였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경기 뒤 “페널티 지역을 공략하기 어려운 경기에서는 호날두의 능력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골이 필요한 경기에서 축구 역사상 최고의 득점자를 빼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호날두는 경기가 끝난 뒤 곧바로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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