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10차전에서 5-4로 승리했다.
이범호 감독은 16일 LG전을 앞두고 "올해 운을 이번 주에 다 갖다 써야 할 것 같다.이기는 경기와 지는 경기를 확실하게 구분해서 운영할까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주 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KIA는 주중 3연전 첫 경기였던 16일 LG전에서 2-8로 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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