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도 환경 보호가 될 수 있을까.” 샘표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쿠킹클래스를 열고 지속가능한 식생활의 가치를 공유하고 나섰다.
참가자들은 ‘참외 샐러드’, ‘양배추 라페’, ‘알리오올리오’ 등을 직접 만들며 채소와 제철 식재료를 보다 맛있고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배웠다.
샘표는 그동안 우리맛 연구를 바탕으로 채소의 맛을 살리고 같은 식재료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요리법을 꾸준히 제안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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