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서울 관악구 물댄동산 난곡지역아동센터에서 ‘제13회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2020년 시작된 이후 매회 다른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금호건설 임직원과 외부 아티스트가 재능기부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공연은 박 수석 매니저의 베이스 기타 연주로 시작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