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300년 전 바로크 시대의 음악과 고악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클래식 음악을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작곡가 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의 실존 음악을 중심으로, 걸리버 여행기와 돈키호테 등 세계적 명작 동화가 성우의 생생한 연기, 일러스트, 하프시코드·리코더·바로크 현악기 등 고악기의 선율과 어우러져 무대에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2026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아트센터인천은 지역 대표 공연기관으로서 기획과 주관을 맡아 인천광역시 및 코리안 바로크 소사이어티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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