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가 없다…경기도청, 女 컬링 최초 ‘4연속 태극마크’ 원동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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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가 없다…경기도청, 女 컬링 최초 ‘4연속 태극마크’ 원동력은

국내 여자컬링 최초의 4회 연속 국가대표.

국내 여자컬링의 치열한 경쟁 구도 속에서도 정상 자리를 지켜낸 경기도청의 꾸준함이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동호 감독 역시 이번 우승의 수훈 선수로 특정 선수를 꼽기보다 “선수들이 모두 자기 임무를 해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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