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핸드볼연맹은 브레이브 킹스 가리야(남자)와 가가와은행 지라솔(여자)이 대회에 출전한다고 18일 알렸다.
우리나라 대표로는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잇달아 제패한 남녀 통합 우승팀 인천도시공사(남자)와 SK슈가글라이더즈(여자)가 나선다.
일본 리그 H에서 통합 우승을 차지한 브레이브 킹스는 아이치현 가리야시를 연고로 한 팀으로 이번 시즌 단 1패(25승)만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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