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생명을 구한 CJ대한통운 집배점장의 선행이 알려져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천경찰서) CJ대한통운은 도로 옆 내천에 빠진 어르신을 발견하고 신속한 신고와 대응으로 구조를 도운 박동호 집배점장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충북 제천시에서 CJ대한통운 집배점을 운영 중인 박동호 집배점장은 지난달 16일 오후 2시 20분경, 신입 택배기사 교육차 택배 차량을 타고 제천시 덕산면의 도로를 이동하던 중 창문 밖에서 “도와달라”는 외침을 듣고 차량을 멈춰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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