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소상공인 분쟁 현장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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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분쟁 현장 지원 강화

이에 인천시는 공무원이 직접 점포를 방문해 가맹사업거래 분쟁조정 제도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밀착 지원을 확대한다.

분쟁조정제도는 소송에 비해 시간과 비용 부담이 적어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제도다.

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경기침체 속에 폐업을 고민하는 소상공인이 과도한 위약금 부담까지 홀로 짊어지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두려움 없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하는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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