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6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임우일과 함께 NCT 도영, 이찬원, 영탁이 아끼는 '찐 맛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동 중 전현무는 임우일에게 "요즘 스케줄은 어떠냐?"고 근황을 묻는다.임우일은 "'히든싱어'랑 '나 혼자 산다' 출연 중이고, 유튜브 여기저기 나간다"고 답했고, 전현무는 "폼이 올라왔다고 하기엔 소소하기도~"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잠시 후 세 사람은 NCT 도영의 맛집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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