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을 통해 리오넬 메시(39)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격차가 더 벌어졌다.
먼저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7일 알제리와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메시의 월드컵 역사상 최고령 해트트릭을 앞세워 3-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메시에게 평점 10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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