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배우 류승룡과 함께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을 다룬 다국어 영상 '우키시마호, 우리가 기억할 이야기'를 제작해 공개했다.
서 교수는 "우리가 잊고 지냈던 우키시마호 사건을 국내외에 널리 알려 유해 송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었다"며 "향후 일본 교토부 마이즈루 지역을 방문해 추모 시설, 유골 안치 사찰 등을 취재해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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