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멕시코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체코와 멕시코는 전혀 다른 특성을 가진 팀”이라며 “멕시코는 개인 압박 능력이 좋고 전환 속도가 빠르다.팀으로서 어떻게 압박을 이겨내고 경기를 운영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황인범은 “민재가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지는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면서도 “민재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팀 전체가 멕시코를 얼마나 잘 제어하느냐가 중요하다.모든 선수들을 믿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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