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베테랑 투수 맥스 셔저(41·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다시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방문경기를 앞두고 셔저가 허리통증으로 인해 15일짜리 IL에 올랐다고 밝혔다.
2008년 빅리그에 데뷔한 셔저는 8차례 올스타에 뽑혔으며 통산 222승 121패, 평균자책점 3.2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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