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양세종 간담 서늘 터치…7월 18일 첫방 (오싹한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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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양세종 간담 서늘 터치…7월 18일 첫방 (오싹한 연애)

배우 박은빈 손끝이 검사 양세종 마음을 흔든다.

앞서 공개된 메인 포스터를 통해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의 설레는 분위기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새롭게 공개된 모션 포스터에서는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을 예고한다.

여기에 “손이 닿는 순간 오싹한 연애가 시작된다”는 내레이션이 더해져 두 사람이 펼쳐갈 독특한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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