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은 4:1데이트 하는데…영자 '0표', 영철에 배신감 "집에 가고 싶었다" (나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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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은 4:1데이트 하는데…영자 '0표', 영철에 배신감 "집에 가고 싶었다" (나솔)[종합]

옥순 역시 자기소개 시작부터 눈물을 보였다.

옥순은 상철을 비롯해, 영수, 광수, 경수까지 몰리면서 '4:1 데이트'의 주인공이 됐다.

영자는 인터뷰를 통해 "집에 가고 싶었다.배신감이 들었다.그 정도로 저를 언급했으면 첫 번째 데이트는 저랑 하는 게 맞지 않냐"며 영철을 향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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