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데스의 패스를 받은 콘세이상이 다시 한 번 문전으로 공을 내줬고 호날두가 근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수비 맞고 굴절되며 골문을 외면했다.
후반 43분에는 칸셀루가 왼쪽 측면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지만 콩고 골키퍼 음파시가 먼저 몸을 날려 처리하면서 호날두의 슈팅 기회 자체를 차단했다.
무엇보다 이날 호날두는 전반 슈팅 0개, 후반 3개의 슈팅 모두 골문을 벗어나며 공격 포인트 없이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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