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는 18일(한국시간) 폭스스포츠에 출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포르투갈과 콩고민주공화국의 경기 뒤 호날두의 ‘이기적인’ 움직임에 대해 지적했다.
대회 기간 전문가로 활약 중인 앙리는 호날두의 ‘이기적인’ 움직임에 주목했다.
앙리는 후반전 중 프란시스코 콘세이상(유벤투스)의 컷백 패스 장면을 조명하면서 “호날두는 이런 상황을 수없이 겪어봤다.만약 여기서 골대로 쇄도한다면, 상대 수비수의 결정할 수 있다”며 “하지만 ‘본인’이 득점하길 원했기 때문에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로로 뛰어간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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