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신규연체 발생 증가와 연체채권 정리 감소 영향으로 다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전월(0.81%)보다 0.09%포인트 오른 0.9%에 달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42%로 전월(0.40%)보다 0.02%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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