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이 건설 현장에서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던 반전 과거를 공개했다.
유재석은 “소장님이 ‘벽돌 잘 나르게 생겼다’며 다른 현장에도 부르려고 했다고 들었다”고 말했고, 허남준은 “실제로 ‘번호가 뭐냐.
다른 현장 가면 불러주겠다’고 하셨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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