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7분 노니 마두에케가 박스 안에서 얻어낸 페널티킥(PK)을 케인이 키커로 나서 처리했지만, 크로아티아 골키퍼 리바코비치 선방에 막혔다.
전반 12분 다시 기회를 잡은 케인은 이번에는 깔끔히 마무리했다.
또한 케인은 잉글랜드 축구 역사에 새 이정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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