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퀀텀 레디’ 선언…양자·AI 보안 위협 앞서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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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퀀텀 레디’ 선언…양자·AI 보안 위협 앞서 막는다

빗썸이 양자 컴퓨팅과 인공지능(AI)을 악용한 차세대 보안 위협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미래 보안 로드맵’ 고도화에 나섰다.

급변하는 규제 환경에 맞춰 정보 거버넌스를 재정비하고, 양자내성암호(PQC)와 AI 기반 보안 운영 자동화, 버그바운티 확대 등으로 리스크 대응 역량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빗썸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빗썸금융타워 대회의실에서 ‘제2차 정보보호 자문위원회’ 정기 회의를 열고 차세대 보안 전략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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