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손배 패소’ 조병규, ‘학폭 의혹’ 다시 법정으로…8월 항소심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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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손배 패소’ 조병규, ‘학폭 의혹’ 다시 법정으로…8월 항소심 열린다

배우 조병규의 학교폭력 의혹 관련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이 오는 8월 열린다.

조병규는 지난 2021년 A씨가 과거 뉴질랜드 유학 시절 조병규로부터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폭로글을 게시하면서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조병규는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했으나, 출연 중이던 작품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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