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은 18일(이하 한국시각) 지난 멕시코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즈와네에게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린다고 전했다.
남아공은 오는 19일 체코, 25일 한국과 조별리그 2, 3차전을 가진다.
한국이 19일 멕시코를 잡을 경우, 조별리그에서 3승으로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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