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한 아이빔테크놀로지 대표 "빅파마 사노피에 납품 성공...올해 더블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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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한 아이빔테크놀로지 대표 "빅파마 사노피에 납품 성공...올해 더블 성장"

아이빔테크놀로지의 가장 돋보이는 성과로 단연 글로벌 빅파마 사노피(Sanofi)로의 장비 납품이 꼽힌다.

특히 아이빔테크놀로지는 미국 글로벌 장비기업 레비티(Revvity)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거대 중국 시장의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김 대표는 “레비티의 기존 거시 장비(IVIS)로 약물이 쥐의 간으로 가는지 발바닥으로 가는지 확인하고 나면 아이빔테크놀로지의 고해상도 장비를 이용해 그곳의 어떤 세포와 정확히 만나는지 상세히 들여다봐야 한다”며 “결국 두 장비가 세트로 묶여 판매되는 강력한 시너지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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