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냉난방비 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오는 12월 31일까지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다른 동절기 에너지이용권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하절기(2026년 7월 1일~9월 30일)에 ▲1인 세대 4만 700원 ▲2인 세대 5만 8천800원 ▲3인 세대 7만 5천800원 ▲4인 이상 세대 10만 2천 원을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대상자가 빠짐없이 신청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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