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가 운영중인 민자도로 3개(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노선에 대한 운영평가 결과 제3경인 고속화도로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민자도로 운영평가는 이용자의 안전·편의 증진, 시설물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이번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제3경인 고속화도로는 체계적인 포장관리와 터널 LED 조명 교체를 통한 주행 안전성 확보 등 전반적인 도로 환경 개선 노력이 주요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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