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내 한우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장기적인 개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한우 유전체분석 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26일까지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사육 중인 한우 암소 총 1천200여 두를 대상으로 유전체분석과 농가 맞춤형 컨설팅 보고서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각 지역 축협이 농가의 수요를 조사해 신청 서식을 취합 및 제출하면 경기도가 사업 참여 조건의 적정성 등을 검토해 오는 30일 전후로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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