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신규 지역협력연구센터에 명지대·을지대 최종선정 6년간 반도체, 바이오 등 연구개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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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규 지역협력연구센터에 명지대·을지대 최종선정 6년간 반도체, 바이오 등 연구개발 지원

경기도는 명지대(반도체 분야)와 을지대(바이오 분야)를 신규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로 최종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두 곳은 경기도로부터 2032년 2월까지 6년간 매년 2억9천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사업은 도내 대학·연구소의 우수한 연구자원을 바탕으로 지역기업과의 공동연구과제 수행을 통한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산학연 협력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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