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기대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전 세계 동시에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한 데 이어, 팬들의 호기심을 극대화하는 스페셜 리플렉션 포스터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흥행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에 베일을 벗은 스페셜 리플렉션 포스터는 떠오르는 강렬한 태양과 함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도심 한복판, 누군가를 쓸쓸히 응시하고 있는 스파이더맨/피터 파커(톰 홀랜드)의 모습을 포착해 시선을 압도한다.
약 2분 30초 분량의 이번 예고편은 DNA 변이로 인해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강력한 힘에 눈뜨게 된 피터 파커가 절박한 심정으로 브루스 배너(마크 러팔로)를 찾아가는 장면으로 시작해 흥미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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