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신경과 홍근식 교수가 세계 최대 규모의 뇌졸중 국제학술대회인 ‘제18회 세계뇌졸중학회(World Stroke Congress 2026, WSC 2026)’ 공동의장(Co-Chair)을 맡아 학회 개최를 이끈다.
이번 학회는 세계 100여 개국에서 3천 명 이상이 참여하는 글로벌 학술대회로, 세계뇌졸중기구(World Stroke Organization, WSO)가 주관한다.
홍근식 교수는 “WSC 2026은 전 세계 연구자와 임상의들이 함께 모여 뇌졸중 치료의 미래를 논의하는 가장 중요한 국제 학술대회 중 하나”라며 “서울 개최를 계기로 국제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혁신적 치료 전략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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