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7일(한국시간) “쿠냐는 카세미루의 이적과 관련해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그는 카세미루가 올드 트래퍼드에 남아주길 바랐지만, 그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2022-23시즌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맨유에 합류한 카세미루.
스페인 ‘아스’와의 인터뷰에서 쿠냐는 “나와 모든 맨유 팬들이 카세미루 잔류를 원했다.카세미루는 우리 시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만약 그가 남아 있었다면 의심할 여지 없이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됐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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