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옛 대현지하상가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청년창업지원센터'가 18일 문을 열었다.
1987년 조성된 240m 길이의 대현지하상가는 한때 124개 점포가 성업할 정도로 도심 주요 상권이었다.
시는 총사업비 94억7천여만원을 들여 대현지하상가를 청년 특화 공간으로 재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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